[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야노 시호가 건강미를 뽐냈다.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이자 모델 야노 시호는 11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My favorite new shampoo & treatment"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 속 야노시호는 윤기 나는 머릿결을 자랑하며 좌우로 고개를 돌리고 있다. 야노 시호는 밝은 미소를 지으며 건강한 미모를 뽐내기도 했다. 특히 추사랑이 똑 닮은 그의 미모는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유도 선수 출신 추성훈은 2001년 일본으로 귀화해 2009년 1월 야노 시호와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딸 추사랑과 함께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원년 멤버로 큰 사랑을 받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