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배우 신승환(37)이 새로운 소속사 위드메이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27일 위드메이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신승환과의 계약 소식을 알리며 “신승환은 다양한 캐릭터를 맛깔나게 소화하는 명품조연으로 이 시대에 꼭 필요한 배우다”라며 “드라마와 영화에서 왕성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신승환이 새롭게 둥지를 튼 위드메이 엔터테인먼트는 최근 배우 홍종현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곳이다. 신승환은 인기리에 방영중인 MBC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에서 주인공 왕소(장혁 분)의 몸종 길복으로 출연해 열연 중이다. 그는 KBS2 ‘아이언맨’ MBC ‘트라이앵글’, 영화 ‘공모자들’, ‘기술자들’ 등 다양한 작품에서 명품 조연 연기로 사랑받고 있다. 한편 신승환은 2001년 SBS 드라마스페셜 ‘피아노’로 데뷔한 15년차 연기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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