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변정수가 건강미 넘치는 일상을 공유했다.
11일 배우 변정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운동할려고 운동복 입은 건지 청소할려고 운동복 입은 건지 운동보다 왜 청소가 더 땀이 나는지 잘하겠다고 다짐했는데 왜 난 또 자꾸 남편에게 잔소리를 듣고 있는 건지 그때의 그 애절함은 어디 갔는지 왜 밥은 먹어도 먹어도 배가 고픈지"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변정수는 운동복을 입고 군살 없는 몸매를 인증했다. 통통 튀는 그녀의 매력은 팬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한편 변정수는 최근 코로나19 완치 소식을 전했다. 당시 변정수는 저를 응원해 주시고 기다려주시고, 그리고 제 아픔을 함께 나눠주시고 치료해 주신 분들께 모두 진심을 다해 감사드립니다"라고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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