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신주아가 태국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11일 신주아는 유튜브 채널 '에브리데이 신주아'에 '럭다운 전, 태국은^^ 태국 러버들 다 드루와용'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신주아는 영상과 함께 "코로나로 럭다운하기 전, 태국을 담아봤어요. 그립네요. 불과 얼마 전인데. 찐 태국 러버들 꼭 알아둬야할 곳!! 가성비 좋은 맛집, 요새 핫한 카페 추천 들어갑니당. 놓치면 후회~^^ 꼭 기억해두시고 코로나가 사라지면 꼭 가보세요"라고 글을 남겼다.
영상에서 신주아는 드레스룸에서 화려한 원피스를 입고 패션을 소개하며 "나갑니다"라고 말했다. 신주아의 드레스룸의 화려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신주아는 태국에서 사는 동생을 만나 반가워했다. 신주아는 아는 동생과 함께 태국 음식점으로 향했다. 신주아는 태국 음식 여러 가지를 시키며 "어우, 다 맛있어 보인다"라며 즐거워했다.
신주아는 음식을 소개하며 "한국에서 생소한 음식을 소개해드리고 싶었다"라며 특징들을 설명했다. 신주아는 한국으로 간다는 동생을 아쉬워했다.
식사를 마친 후 차에 탄 신주아는 비타민을 꺼내 먹었다. 신주아는 "비타민을 많이 먹으라고 하더라. 처음에 태국 와서 어느 병원을 가도 비타민만 주는 거다. 무조건 비타민만 먹으라고 해서 이해가 안 갔는데, 더운 나라에서는 비타민이 필수다. 수분 부족하지, 땀꾸멍도 열린다"고 했다.
그러면서 "내가 원래 땀이 없는데 곁땀이 엄청 생기는 거다. 비타민 C와 관련이 있나? 그래서 의사들이 자꾸 비타민을 먹으라고 하는 건가"라고 고민을 털어놓았다.
두 사람은 핫한 카페로 향했다. 소다 주스를 시킨 신주아는 "너무 예쁘다. 여행할 수 있는 날이 빨리 오길"이라며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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