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가수 가희가 명품 복근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가희는 26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절친 소유진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인 홍석천은 "여자 연예인 중 복근 있는 분이 거의 없다. 가희는 복근이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가희는 자신의 탄탄한 11자 복근을 자랑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이에 MC 정형돈과 김성주, 미카엘, 홍석천, 김풍, 샘킴 등 남자 셰프들은 모두 가희의 몸매에 감탄하며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배우 소유진은 "가희 몸을 실제로 눈으로 본 적 있다. 완벽하다. 샤워할 때도 나도 모르게 언니 몸을 보게 된다. 샤워하고 있는 언니를 보게 된다. 예술작품같다. 정말 예쁘다"고 감탄했다.

한편, 가희는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 예쁜 바다다. 협재 해변~ 점프"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가희는 선글라스를 끼고 민트색 래쉬가드를 입고 점프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우월한 비율과 숨김없이 드러난 늘씬한 복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방송캡처/해당 SNS
▲사진=방송캡처/해당 SNS

가희 소유진 가희 소유진 가희 소유진 가희 소유진 가희 소유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