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방송인 서정희가 산책을 즐기는 근황을 전했다.

17일 오전 서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오는날의산책 #내가좋아하는장소 #새벽 외롭지 않을 방법,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그 중 하나가 새벽에 홀로 있는 거라네요. 새벽에 자신과 독대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정희는 우산을 쓴 채 이른 아침 산책을 즐기고 있다. 푸른 자연을 거닐며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서정희의 우아한 분위기가 그녀의 존재 자체를 더욱 고급스러워 보이게 해준다.

한편 서정희는 슬하에 딸 서동주를 두고 있다. 서정희는 지난해 5월 에세이 '혼자 사니 좋다'를 출간했으며, 여러 방송에서 서동주와 동반으로 출연해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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