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오나라가 내추럴한 미모를 자랑했다.
17일 배우 오나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진짜맛있는 #돈까스수제비 먹고 #서울간다아아 #순천촬영 끝~~~~~~~~~ 수북한 #오이무침 이 너무 생각날듯 #순천안녕 #sbs #라켓소년단 #5월31일월요일 #첫방송"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오나라는 편안한 차림으로 수수하면서 내추럴한 매력을 뽐냈다. 꾸미지 않아도 아름다운 그녀는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해당 사진을 본 팬들은 "모자 쓰셔도 감춰지지 않는 아우라", "귀여워 미치겠어!", "우리 언니 너무 예뻐"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오나라는 올 상반기 첫 방송 예정인 SBS 새 드라마 '라켓소년단'에 출연한다. 오나라는 배우 출신 연기 강사 김도훈과 21년 째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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