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런닝맨' 방송캡쳐
SBS '런닝맨'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런닝맨' 8인이 깡깡랜드에 입성했다.

1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8일의 멤버가 깡깡랜드에 입성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의문의 목소리가 '평균 상식 이하 대한민국 대표 깡깡이 런닝맨 여러분 환영합니다'라며 런닝맨 멤버들을 환영했다. 이어 의문의 목소리는 '이곳은 똑똑해야 탈출할 수 있는 깡깡랜드로 지금부터 테스트가 시작되오니 방을 선택해서 들어가주세요'라고 안내했다.

런닝맨 8인이 모두 방에 들어가고 방마다 자물쇠가 채워졌다. 이에 하하는 "왜 잠가?"라며 당황했다. 컴퓨터와 화이트보드가 있는 방 안에 퀴즈를 풀어 100점을 채우면 성공인 테스트에 양세찬은 "이거 유치원생 문제 틀리면 그냥 개망신 아니야"라고 소리쳤다. 이에 하하는 "유치원생 문제 10개 맞히면 되는거 아니야. 망신이어도 일단 나가야할거 아니야"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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