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그룹 코요태의 신지가 여리여리한 핏을 자랑했다.
17일 가수 신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쓴글본글쇼 집배원 준근 오빠랑도 오래간만에 투 샷 찰칵~"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여리여리한 청바지 핏을 자랑하며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는 모습. 이어 개그맨 송준근과 나란히 브이를 그리며 셀카를 촬영하는 모습도 포착됐다.
한편 신지는 지난 1998년 그룹 코요태로 데뷔, 작년 12월 24일 '이별 저 별'을 발매했다. 최근 TV조선 '미스트롯2' 심사위원, AXN '씨네마을'의 진행으로 활약하기도 했다. 그는 현재 MBC 표준FM '정준하, 신지의 싱글벙글쇼'에서 DJ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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