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로켓펀치가 통통 튀는 뉴트로(New+Retro) 콘셉트로 돌아왔다.
오늘(17일) 오후 6시 로켓펀치의 첫 번째 싱글 앨범 '링링(Ring Ring)'가 공개됐다.
로켓펀치는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 곡 'Ring Ring'은 신스웨이브(Synthwave) 장르에 80년대 신스 팝(Synth pop) 스타일을 혼합한 곡이다.
로켓펀치만의 당당한 사랑 방식을 표현한 가사 또한 인상적이다. 가사에는 ‘두 사람 중 먼저 내 전화를 울리는 사람에게 가겠다’라는 로켓펀치만의 통통 튀는 당당함이 담겨있다.
I’m driving you crazy 불빛이 깜빡/이리저리 흔들려 나도 몰라/Yeah I'm picky/키치 한 게 난 좋아/누구든지 Want it, Get it/딱 말해/나도 원하는 걸 (Don’t wanna both)/두 개의 방은 없어 (Whoever first)/시간이 아까워/내 마음이 켜지는 그 순간
어지러워 쿵쿵 울려대는 내 맘이/쟤는 좀 아닌 듯하다면 You hurry/망설이면 안 되겠어/이대로 Don’t make me sorry/Fun 하게 울려줘/Ring Ring the alarm/Ring Ring Ring the alarm /잠든 내 머릿속을/Ring a Ring a Ring
타이틀곡 'Ring Ring' 외에도 이별 후 상대방이 다시 돌아오길 바라는 마음이 담긴 ‘아이 원트 유 배드(I Want U Bad)’, 내면에 잠재된 자아를 일깨우는 성장 스토리가 담긴 ‘라이드(Ride)’가 수록되어 총 3곡이 리스너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한편, 로켓펀치의 첫 번째 싱글 앨범 ‘링링(Ring Ring)’은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