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여자친구 멤버 예린이 '뷰티타임' 시즌3를 현재 촬영 중이다.
20일 헤럴드POP 취재 결과, 여자친구 예린은 현재 라이프타임 '뷰티타임' 시즌3를 촬영 중이다. 오는 30일 첫 방송인 '뷰티타임' 시즌3는 예린, 지연, 초아가 출연해 뷰티 꿀팁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뷰티타임' 시즌3는 총 6부작으로 구성되어 있다. 예린은 오늘(20일)도 '뷰티타임' 시즌3를 촬영 중이며, 오는 6월 16일 6회차 촬영을 끝으로 촬영을 종료한다. '뷰티타임' 시즌3 제작사 측은 헤럴드POP과의 통화에서 "예린이 오늘 4회를 촬영 중이다. 오는 6월 16일에 6회를 촬영할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지난 18일 여자친구의 소속사 쏘스뮤직 측은 여자친구와의 전속 계약 종료를 알렸다. 쏘스뮤직 측은 "오랜 고민과 심도 있는 논의 끝에 각자의 길에서 더 나은 모습을 보여 드리기로 뜻을 모았다"고 전했다.
이에 여자친구는 오는 22일 공식적인 활동을 마무리한다. 지난 19일에는 여자친구 멤버들이 공식 팬카페에 직접 자필 편지로 심경 및 활동 종료를 전하기도 했다.
한편 '뷰티타임' 시즌3는 매주 일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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