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20일 율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화려하게 꾸미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율희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율희는 갸름한 얼굴형에 큰 눈, 높은 콧대로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한다. 율희의 백옥 같은 피부가 미모를 배가했다.
또 율희는 스퀘어넥 블라우스를 입고 여리여리한 쇄골 라인을 자랑한다. 율희의 눈빛이 치명적이다.
한편 율희는 지난 2014년 걸그룹 라붐으로 데뷔했으나 2017년 11월 팀에서 공식 탈퇴했다. 지난 2018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 슬하 아들 재율 군과 쌍둥이 딸 아린, 아율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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