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최희가 수상을 자랑하며 감사함을 전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20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트로피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최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흰색의 차분한 착장을 걸치고 있는 최희는 사진에 "늘 응원해주는 여러분들 대신해서 제가 받은 거예요!! 감사합니다"라는 글로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2010년에 방송을 시작한 그는 방송 12년 차에 접어든 지금 방송 진행자상을 수상한 것에 감격해 남다른 기분을 전했다.
한편 최희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지난해 11월 득녀했다. 현재 개인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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