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가 탄탄한 보디라인을 자랑했다.
22일 김경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예전만한 몸이 아니어서 한가지 일 끝나면 누워있고. 두가지 일 끝내면 쓰러졌는데. 엄마 빨리 쉬어요. 쉬고 얼른 우리 한강 가자요. 라는 큰 아가씨의 말을 지나칠 수가 없어서... (요즘 둘째만 끼고 돌았더니... 엄마랑 뭐좀 하고 싶나봐요)"라고 적었다.
이어 "딱 30분 누워서 충전하고 진짜 끌려나갔는데 다녀오니까 제가 제일 좋네요 뭐든 시작하기가 힘든가봐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경화는 한강에서 탄탄한 보디라인을 뽐내며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김경화는 지난 2000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2015년 퇴사 이후 다양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SBS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에 출연했다.
그는 또한 지난 2002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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