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티파니가 눈부신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는 21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티파니는 물오른 미모를 자랑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야외에서 빛나는 미모를 과시하고 있는 티파니는 여신 그 자체다. 특히 어떤 각도에서도 굴욕이 없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티파니는 오는 7월 18일까지 서울 디큐브아트센터에서 공연되는 뮤지컬 '시카고' 무대에 오르고 있다. 티파니는 '시카고'에서 '록시 하트'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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