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갈소원이 주말 일상을 공개했다.
22일 아역 배우 갈소원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따뜻하고 한가한 주말 한낮. 마당 낮잠이 꿀맛이지? 요즘 독학으로 수어(수화)를 공부중. 아주 열씸임. 표정이 매우 진지하고 심각함. #맛있는낮잠 #짝꿍캬라멜 #해먹잠 #수어공부 #sign #갈소원"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갈소원이 마당에 설치된 해먹에 누워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평화로운 분위기가 돋보이는 가운데 어느새 훌쩍 큰 갈소원의 내추럴하고 러블리한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소원이 부쩍 더 큰 것 같아요", "소원이 너무 예쁘다", "일상이 화보", "독학으로 수어를! 멋지다"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했다.
한편 갈소원은 지난 2012년 SBS 드라마 `부탁해요 캡틴`으로 데뷔해 드라마 '내 딸, 금사월', '화려한 유혹', '푸른 바다의 전설', 영화 '7번방의 선물' 등에 출연했다. 최근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당신의 운명을 쓰고 있습니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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