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준희가 명품 옷태를 자랑했다.

20일 방송인 김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숏버전입니다! 총장(스커트부분)77cm 롱보다 19cm 짧아요! 키 164cm인 제가 웨지힐 신은 모습입니다 기장 참고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준희는 자신이 홍보하는 의상을 착용하고 포즈를취하는 모습. 긴 기장의 청원피스를 찰떡같이 소화한 김준희는 모델 같은 옷태와 동안 미모까지 뽐내며 시선을 모았다.

한편 김준희는 1994년 뮤 1집 앨범으로 데뷔했으며 지난해 5월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김준희의 남편은 김준희와 함께 쇼핑몰을 운영 중이며 김준희는 최근 남편과 결혼 1주년을 기념해 혼인신고를 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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