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은영이 예쁨으로 가득 찬 근황을 전했다.
20일 오후 박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나"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은영은 샛노란색의 의상을 입고 청초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밝은 미소를 지어보이며 행복한 일상을 보내는 듯 보인다.
박은영의 동안 미모 또한 눈길을 모은다. 환한 피부가 박은영의 나이를 가늠할 수 없게 한다.
한편 박은영은 지난 2019년 9월 3살 연하 스타트업 CEO 김형우 씨와 결혼해 지난 2월 득남했다.
이들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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