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신인 보이그룹 오메가엑스(OMEGA X)가 세계적인 광고회사와 손을 잡았다.
21일 소속사 스파이어엔터테인먼트는 오메가엑스가 세계적인 광고회사와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오메가엑스는 공식 데뷔 전부터 자체 제작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하는 것은 물론, 최근에는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제주관광 명예 홍보대사로 위촉되며 신인답지 않은 광폭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황성우 스파이어엔터테인먼트 의장은 “세계 시장에서 가장 큰 커뮤니케이션 네트워크를 활용해 K-POP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할 오메가엑스의 새로운 도전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오메가엑스는 올 상반기 데뷔를 앞둔 11인조 신인 보이그룹이다. 그리스 알파벳의 마지막 글자인 오메가(Ω)는 새로운 시작과 꿈을, ‘X’는 무한한 사랑과 희망 등을 상징하며 팬들과의 첫 만남부터 꿈을 이루는 마지막 순간까지 다양한 가치를 함께 실현하겠다는 뜻을 담았다.
[사진 = 스파이어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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