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간식차 선물에 환호했다.
25일 오후 장영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촬영자에 선물로 온 간식차 앞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장영란은 고마운 마음을 표현하며 상큼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장영란의 발랄한 에너지가 가득 느껴진다. 보기만 해도 맑아지는 기운이다. 한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3살 연하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MBN 예능 프로그램 '소문난 님과 함께'에 출연 중이며 오는 26일 첫 방송되는 tvN STORY '돈 터치 미'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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