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박수진이 근황을 공개한 가운데, 여전한 미모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25일 박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박수진은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박수진은 노란색 롱원피스를 입고 있다. 여기에 밀짚 모자, 선글라스를 매치해 꾸안꾸 룩을 연출했다. 박수진의 여리여리한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박수진은 조막만한 얼굴 크기에 큰 키로 남다른 비율을 자랑한다. 박수진은 갸름한 얼굴형에 가녀린 목선으로 미모를 배가했다. 박수진은 환하게 웃으며 미모를 자랑한다.
박수진의 오랜만의 근황 사진에 모두의 이목이 쏠렸다. 박수진은 여전한 미모로 모두를 놀라게 했으며,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기 때문이다.
아이 두 명의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젊고 센스있는 모습에 시선이 쏠렸다. 박수진의 SNS에는 '좋아요'가 계속해서 늘고 있다.
앞서 지난해 12월 박수진은 SNS를 재개했다. 약 3년 만에 SNS를 재개한 것으로, 이후 박수진은 근황 사진을 올리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당시 박수진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활동 재개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박수진은 간혹 SNS를 통해서만 근황을 전하고 있다.
한편 박수진은 배우 배용준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배용준 역시 SNS 활동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