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인민정이 김동성을 향해 애틋한 마음을 내비쳤다.
28일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출신 김동성의 아내 인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택배 마친후, 게릴라 배달 :) 직접 배달해드리고 차에 타러 가는길^^ 같이가자. 축 쳐진 어깨가 맘이 아프당ㅜ 언제 쫙 펴지려나ㅠ”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인민정은 “오늘따라 더 뒷모습이 애처러워 보이는 ㅠ 웃고 있지만, 속은 울고 있는걸 아는 나로써는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ㅠ 이번 주말에도 남편 힐링 시켜주러 스케줄 계획해야겠어요 힘내!!!!!!”라고 덧붙이며 남편에게 애정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인민정이 앞서가는 김동성에게 손을 뻗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남편을 생각하는 인민정의 절절하고 애틋한 마음이 눈길을 끈다.
한편 김동성은 최근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 연인 인민정 씨와 출연해 스케이트 코치와 과일 장사를 하며 지내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또한 최근 두 사람은 혼인신고를 하고 부부가 된 사실을 알려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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