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영희가 일상을 공개했다.
28일 개그우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는 내등을 볼수 없으니ㅎ 몰랐네..이토록 넓디 넓은지~~”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영희가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등이 드러나는 원피스를 착용한 김영희는 그의 말과는 달리 늘씬한 자태를 자신있게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 1월 10살 연하의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코로나19 속 결혼하는 예비부부들을 응원하기 위해 매달 결혼식 사회를 통해 재능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또 두 사람은 유튜브 채널 ‘희열쀼’를 함께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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