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사진=헤럴드POP DB
박유천/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박유천이 작년에 이어 올해도 자신의 생일 기념 팬미팅을 진행한다.

28일 헤럴드POP 취재결과 박유천이 6월 4일 자신의 생일을 맞아 온라인 팬미팅을 진행한다.

박유천의 이번 팬미팅 이름은 2021 PARK YUCHUN ONLINE FANMEETING 'SURREAL DAY'로, 팬들에게 꿈같은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지난해 박유천은 자신의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의 생일을 기념해 첫 온라인 팬미팅을 개최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날 박유천은 "처음으로 온라인 라이브 팬미팅을 진행하게 됐다. 제 생일도 있지만 여러분들 축하 자리인 만큼 많이 참여해 주셨으면 좋겠다. 저도 열심히 준비할 테니까 기쁜 마음으로 6월 4일에 웃으면서 만날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당시 박유천은 자신의 첫 온라인 팬미팅에서 팬들이 하는 질문에 답하며 한층 더 친밀하게 소통했다. 이번에 진행될 두 번째 팬미팅 'SURREAL DAY'에서는 그가 팬들을 위해 어떤 이벤트를 준비했을지 기대감이 높아졌다.

한편 박유천은 지난 2019년 7월 마약 파문으로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다. 하지만 이를 번복하고 해외 팬미팅, 콘서트 등을 진행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가 출연하는 '악에 바쳐'는 지난 2014년 '해무' 이후 7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으로, 한 남자의 이야기가 담긴 독립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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