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조민아가 만삭 일상을 전했다.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는 28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화이트룩 비오고 흐린 날에는 날씨 좋고 푸른 날 꺼내보기 저날은 살짝 더웠는데 오늘 산책은 좀 서늘하다. #매일 #걷기운동 #숨쉬기가힘들어도 #걸어야순산한다 #white #조민아 #임신35주 #까꿍이엄마 #소띠맘소통 #아들맘소통"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캡 모자에 마스크를 착용하고 운동복을 입은 채 외출에 나선 조민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조민아는 화이트로 착장 톤을 맞춰 심플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어느새 만삭이 된 조민아는 무거운 몸을 이끌고도 산책을 하며 앞으로 있을 출산일을 대비했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해 9월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신고를 마쳤다. 지난 2월 결혼식을 올렸으며 현재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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