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천예지 씨가 평화로운 일상을 공유했다.

1일 박휘순의 아내 천예지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쿠아리움을 좋아해유. 회도 좋아하는데,,, 물꼬기야 미안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천예지 씨와 박휘순이 아쿠아리움에서 데이트를 하고 있다. 나들이가 즐거운듯 밝은 표정의 두 사람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박휘순은 2005년 KBS 20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그는 17살 연하의 아내 천예지와 지난해 11월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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