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간미연이 근황을 전했다.
1일 가수 간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병원가는길~생각보다 괜찮은 내 무릎과 허리. 그치만 이제 빼박못 운동해야겠구나...ㅠㅠㅠ으으 #원장님이랑친구 #아직도실감나지않는내나이 #맘은아직열일곱 #건강합시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간미연은 병원으로 이동 중이다. 데뷔 초와 한결같은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간미연과 황바울은 지난해 11월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두 사람은 연극으로 인연을 맺었으며 3년 간의 연애 끝에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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