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마우스' 캡처
tvN '마우스'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이승기가 이희준을 죽일 뻔했다.

1일 방송된 tvN '마우스'(연출 최준배/극본 최란)10회에서는 정바름(이승기 분)이 고무치(이희준 분)를 죽일뻔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머릿속이 이상해진 정바름은 고무치의 목을 조르며 '안돼 죽이지 마'와 "내리쳐서 죽여버려'란 두가지 생각으로 괴로워 했다.

이때 오봉이(박주현 분)이 나타나 정바름을 필사적으로 막아 고무치의 살인을 막을 수 있었다. 이후 정바름은 한서준(안재욱 분)을 다시 찾아가 "문제가 생긴 것 같다"며 "사람을 죽일 뻔했다"고 말했다.

그러자 한서준은 "온순한 쥐에 공격성 강한 쥐의 전두엽을 이식한 적이 있다"며 "온순한 쥐가 포악하게 변해 결국"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렇게 될까봐 두려운 거냐"며 "나 역시 궁금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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