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인표,신애라/사진=민선유기자
차인표,신애라/사진=민선유기자

[헤럴드POP=천윤혜기자]차인표 신애라 부부가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며 뿌듯한 마음을 표현했다.

지난 달 31일 오후 신애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들 차정민이 만든 음악을 소개했다.

그는 이와 함께 "'5년 전부터 부지런하게 음악을 만들어온 아들 정민이가 이번에는 스콧죠플린의 래그타임을 새롭게 해석했습니다. 혼자 듣기 아까워서 공유합니다.'라고 남편이 썼다"며 "모든 부모가 그렇듯 자식 일엔 우리도 팔불출이 되나보다.ㅎ 쟈켓사진도 이쁘다"라는 글을 남겼다.

아들의 작업물에 뿌듯해하고 이를 자랑하고 싶어하는 부모의 마음이 느껴지는 글귀. 이에 많은 네티즌들 역시 차인표, 신애라의 말에 공감하고 있다. 동료 연예인들의 극찬도 이어졌다. 하희라는 "오!!"라고 댓글을 남겼으며 최지우도 "오~~~정민이~~ 멋진데~!!"라고 했다. 장영란 역시 "최고다"라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차인표, 신애라의 아들 차정민은 지난 2013년 Mnet '슈퍼스타K5'에 출연한 바 있다. 현재는 음악프로듀서 겸 작곡가로 활동하고 있는 그는 음악성을 인정받고 있다. 차인표와 신애라는 그런 아들을 향한 깊은 애정을 보이며 팔불출 면모를 자랑하고 있다.

연예계를 대표하는 단란한 가족답게 화목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차인표, 신애라 가족. 아들을 향한 부모의 마음 역시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응원을 불러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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