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가 늘씬 각선미를 자랑했다.
2일 김경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잘 참고 있다 그렇다 잘 참을 것이다 2019.8"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경화는 여행 중인 듯 롱원피스에 모자를 든 채 휴식을 즐기고 있다. 몸선이 드러나는 원피스를 입고 환상의 S라인을 뽐내는 김경화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김경화는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JTBC 시사교양 '체인지', 올리브 예능 '프리한 마켓10'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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