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혜박이 딸과 함께한 일상을 자랑했다.
2일 모델 혜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따뜻했던 날씨에서 갑자기 바뀐 추운날씨였지만, 그래도 행복하고 즐거웠던 우리가족 저녁나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박의 딸 리아는 마스크를 하고 넓은 들판을 달리면서 여유를 만끽하는 모습. 엄마인 혜박을 닮은 리아가 모델 기럭지를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아빠와 다정한 모습이 부러움을 샀다.
한편 혜박은 2008년 5살 연상의 한국인 브라이언 박 씨와 결혼해 10년 만인 지난 2018년 11월 첫 딸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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