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최희가 딸의 "엄마" 소리에 감격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2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분!!!!!! 이거 복이 “엄마”한건가요?? 요즘 제가 엄마엄마하면 제 입모양을 아주 유심히 보던데.. 따라한거 같기도 하구요? 엄마의 설레발인가??? 복이가 진짜 엄마라고 불러주면 눈물 날 것 같아요!!!!"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 속 최희의 딸 서후는 엄마를 빤히 쳐다보며 최희의 "엄마!" 소리를 따라서 옹알이를 했다. '엄마'와 비슷한 발음을 말하려고 시도하는 서후의 모습에 최희는 긴가민가 하면서도 "엄마라고 불러주면 눈물 날 거 같다"라는 말을 남겼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 11월 딸을 출산했다. 그는 최근 시즌1 방송을 마무리한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맘 편한 카페'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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