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진세연이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진세연은 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즘 산책하기 너무너무 이쁘당"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반려견과 산책을 나와 벚꽃을 구경하고 있는 진세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진세연은 핑크 맨투맨 티셔츠에 트레이닝 바지를 입고 있음에도 불구 청순한 미모가 돋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진세연은 지난해 12월 24일 개최된 2020 KBS 연예대상에서 개그맨 김준현, 방송인 전현무와 같이 MC로 낙점돼 활약한 바 있다. 그해 6월 종영한 KBS 2TV '본 어게인'에 출연했으며,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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