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개그우먼 정경미가 생후 3개월 된 딸의 미소에 행복한 마음을 전했다.
3일 정경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널 어쩜 좋니. 두상교정 상담 받으러 갔는데 요렇게 사람을 녹이네유 ㅋㅋ"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경미의 딸이 두상교정 상담을 받고 있다. 딸은 낯가림없이 방긋방긋 해맑은 미소를 지으며 보는 이들의 마음을 사르륵 녹였다.
이를 본 박슬기는 "세상에... 어쩜 저리 웃지잉♡♡♡♡♡♡", 송은이는 "아..... 미치겠다.... 너무 이뻐!!!! 끼야!~~"라고, 안소미는 "으악 귀여웡♥♥♥♥♥"이라고 댓글을 남겼다.
한편 정경미는 지난 2013년 개그맨 윤형빈과 결혼, 지난해 12월 둘째 딸을 품에 안아 슬하에 1남 1녀를 두게 됐다. 현재 MBC 표준FM '박준형, 정경미의 2시만세'의 DJ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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