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중국 톱스타 안젤라베이비가 아들과의 근황을 전했다.
최근 안젤라 베이비는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벚꽃놀이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젤라 베이비가 하얀색 모자를 쓴 채 벚꽃과 함께 초밀착 셀카를 찍고 있다. 안젤라 베이비의 중국 대표 미녀 다운 화려한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남편 황효명 없이 아들과 단둘이 벚꽃을 보러 나온 안젤라 베이비의 모습이다. 네티즌들은 안젤라 베이비가 아들과 함께 벚꽃놀이를 즐기고 있는 모습을 목격하고 사진을 게재. 화제가 되기도 했다.
안젤라베이비는 지난 2015년 배우 황효명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SNS를 통해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던 바 있다. 하지만 최근 들어 두 사람의 SNS에는 서로의 흔적이 올라오지 않고 있고, 황효명이 여자 지인들과 파티를 하는 등의 목격담이 올라오면서 이혼설이 몸집을 부풀리고 있다.
지난달 14일 안젤라 베이비는 웨이보를 통해 "오늘은 서양인의 명절(발렌타인데이)라고 들었는데 다행히 나는 남방인이다. 여러분 모두 새해 3일째 날을 즐겁게 보내라"라는 글을 게재. 황효명을 언급하지 않아 이혼설에 힘을 실기도 했다.
한편 안젤라베이비와 황효명은 슬하 1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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