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윤종훈이 훈훈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배우 윤종훈은 6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분 윤종훈 배우가 4월 9일 한화이글스 홈 개막전 시구자로 나섭니다~~!! 윤배우가 한화이글스 팬이어서 기쁜 마음을 전했습니다. 한화 유니폼을 입은 윤배우와 멋진 시구를 기대해 주세요. 이후 경기 끝까지 관전하며 한화이글스를 응원한다고 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윤종훈 #대전 #한화 #한화이글스 #시구 #개막전 #펜트하우스 #하박사 #하윤철 #병약섹시 #흑화섹시 #한화팬분들 #보살님들"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하늘색 후드티를 입고 있는 윤종훈은 프로야구 시구자로 나서게 된 소식을 전하며 훈훈한 매력을 자아내고 있다. 최근 종영한 SBS '펜트하우스 시즌2'에서 인상 깊은 연기로 사랑을 받은 윤종훈은 현실에서의 순둥한 매력으로 다시 한번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윤종훈은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 시즌2'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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