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이윤미가 점프슈트를 입고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6일 배우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날씨가 너~~무 좋네요^^ 웃는일들만 가득하세용"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미는 빨간색 마스크를 착용하고 파란색 점프슈트를 입은 채 화려한 자태를 뽐내는 모습. 아름다운 미모를 과시하며 포즈를 취하는 이윤미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윤미-주영훈 부부는 지난 2006년 부부의 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주아라(2010년) 주라엘(2015년) 주엘리(2019년) 세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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