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이현이가 골프를 즐기는 일상을 자랑했다.
6일 모델 이현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골린이 언제 탈출해? ㅋㅋㅋ 잘~놀았습니당 #날씨가다했네"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현이는 골프공을 들고 마스크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늘씬한 키와 몸매로 모델 포스를 자랑하며 골프 웨어를 찰떡 소화하는 이현이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화여대 경제학과 출신인 이현이는 2005년 한중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했다. 지난 2012년 회사원인 남편과 결혼에 골인했고 2015년 첫째 아들을, 2019년 4월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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