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신민아가 생일을 축하해 준 사람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배우 신민아는 5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생일파티 소품들을 착용하고 있는 신민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신민아는 고깔모자에 더해 케이크를 연상하게 하는 선글라스까지 착용하며 들뜬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어 그는 'HAPPY MIN-A DAY'라고 적힌 케이크 사진을 찍어 올리기도 했다. 사진 위에 그는 각각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적었다. 4월 5일 생일을 맞은 신민아는 생일을 축하해 준 사람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며 기쁨을 함께 나눴다.
한편 신민아는 지난해 9월 23일 개봉한 영화 '디바'를 통해 6년 만에 스크린에 컴백했다. '디바'는 다이빙계의 퀸 '이영'이 의문의 교통사고를 당한 후, 잠재되었던 욕망과 광기가 깨어나며 일어나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휴가'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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