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진재영 남편이 아내의 화려한 일상을 공개해 화제다.
7일 진재영 남편 진정식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해가 떨어지고 어스름해질 무렵 제주의 푸른밤을 좋아한다. 푸른바다가 하늘로 쏟아진듯 발광하는 파란 자연빛이 얼굴에 닿아 품어내는 향기는 냄새로 기억되는 모든 곳들 중 프랑스 그라스를 닮았다. 해질녘 하루에 몇대없는 버스를 기다리며 바라본 그라스 산골의 푸른 밤하늘과 그날의 향기는 여전히 선명하다"라는 글과 함께 아내 모습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진재영이 자동차 위에 올라 앉아 풍경을 촬영 중인 모습이 담겨 있다. 진재영의 화려한 각선미가 시선을 끈다.
한편 진재영은 '황태자의 첫사랑' '달콤한 나의 도시' 등에 출연했으며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해 제주도에서 거주 중이다. 현재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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