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시영이 불암산을 추천했다.

배우 이시영은 6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불암산 서울야경 세손가락안에 꼽히는곳 인왕산과는 또다른...저는 개인적으로 인왕산보다 불암산이 더 좋았어요.일단 사방이 다트여있어서 서울전체가 내눈안에 전부 들어온답니다.그리고 앉거나 누울수있는곳이 많아요. 정상이 전부바위라서ㅎㅎ 여기 툭 앉아서 맥주한캔 시원하게 들이키면서 반짝반짝한 서울을 본다면 그간 근심걱정이 이순간만큼은 다 날아갈듯합니다 지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이시영은 불암산 정산에 올라 노을 지는 서울 도시 풍경을 감상하고 있다. 더해 그는 불암산이라고 적힌 비석 가까이 얼굴을 대고 인증 사진을 남기기도 했다. 평소 등산을 자주 하는 이시영은 불암산에 관한 설명을 자세히 덧붙여 추천하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했다.

한편 이시영은 최근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위트홈'에서 '서이경'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또한 외식사업가 조승현 씨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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