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이현이가 치명적 모델 포스를 자랑했다.

7일 모델 이현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생활)체육인의 삶ㅋㅋㅋㅋ 맨날 운동복 입는데 요곤 어디서나 어울려서 좋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현이는 멋스런 운동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무심한 듯 시크한 자태를 뽐내며 치명적인 모델 포스를 자랑하는 이현이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화여대 경제학과 출신인 이현이는 2005년 한중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했다. 지난 2012년 회사원인 남편과 결혼에 골인했고 2015년 첫째 아들을, 2019년 4월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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