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김성은이 수수하고 청초한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7일 오후 배우 김성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유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김성은은 정열적인 레드 상의와 블랙 팬츠를 입고 함박 웃음을 짓고 있다. 살짝 내려온 앞머리와 내추럴한 웨이브가 잘 어울려 역시나 배우의 위엄이 느껴진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주머니에 손을 넣는가 하면 휴대전화를 바라보며 기분 좋은 소식을 접했는지 웃고 있다. 도저히 애 셋 둔 엄마로는 믿기지 않는 비주얼에 감탄이 절로 나온다.

한편 김성은은 전 축구선수에서 지도자로 변신한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지난 2월 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사진 정리 서비스 폰클렌징’에 출격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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