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남규리 인스타그램
사진=남규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남규리가 '더 페어'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그룹 씨야 출신 배우 남규리는 7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밤에 만나요. 12시 10분 tvn '더 페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세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남규리는 tvN 단막극 '드라마 스테이지 2021'의 '더 페어'에 같이 출연한 차학연, 최병모와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무엇보다 남규리의 인형 같은 미모가 돋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고정시켰다.

한편 '더 페어'는 새로운 형벌 제도인 가상범죄프로그램(VCP)을 통해 일곱 번의 살인을 인터넷으로 생중계한 범인을 단죄하려는 주인공의 정의실현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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