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미초바가 찢어진 스타킹에 허탈감을 표했다.

7일 모델이자 래퍼 빈지노의 연인 미초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강아지 집사 = 찢어진 타이즈 Pet owner = ripped tights"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초바는 거울을 통해 셀카를 남기고 있다. 그러나 미초바의 스타킹은 길게 찢어져있는 모습으로, 미초바의 말에 따르면 이는 반려동물의 소행이라 많은 공감을 부르고 있다. 또한 미초바의 화려하고 아름다운 미모 역시 돋보인다.

한편 빈지노와 스테파니 미초바는 2015년부터 공개 연애를 이어오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해 9월 tvN '온앤오프'에 출연해 달달한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