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인민정이 김동성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7일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동성의 여자친구 인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로 사진 찍어주는걸 좋아하는"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게재했다.
이어 인민정은 "앞만 보고 달리다 보면 좋은날 반드시 올꺼라 믿어보며 :) 의지하고 기대며 달려가고있습니다. 너무 힘들어 가끔 투정도 부리고 싶지만 아직은 투정부리기에 사치라는 생각이 들어요^^"라고 심경을 덧붙이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인민정, 김동성의 모습이 담겼다. 인민정의 말처럼 두 사람은 서로를 카메라에 담으며 달달한 일상을 과시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김동성은 최근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 연인 인민정 씨와 출연해 스케이트 코치와 과일 장사를 하며 지내고 있는 모습을 공개해 화제에 오른 바 있다.
다음은 인민정 글 전문
서로 사진 찍어주는걸 좋아하는. 앞만 보고 달리다 보면 좋은날 반드시 올꺼라 믿어보며 :) 의지하고 기대며 달려가고있습니다. 너무 힘들어 가끔 투정도 부리고 싶지만 아직은 투정부리기에 사치라는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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