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한혜진이 물에 들어가는 촬영에 긴장했다.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은 9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 속 빨간색 드레스를 입은 한혜진은 수조 위에 설치된 봉을 잡고 긴장한 표정으로 어딘가를 보고 있다. 하지만 그러다가도 금세 진지한 표정을 지어 보이며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보여주기도 했다. 한혜진은 앞서 게시글을 통해 5미터 수조에 들어가는 촬영을 진행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해당 촬영 현장을 공개하며 "여러분 안녕"이라는 글을 남겼다.
한편 한혜진은 현재 KBS Joy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참견 시즌3'에 출연하고 있다. '연애의 참견 시즌3'는 누구보다 독하게, 단호하게 당신의 연애를 진단해 줄 본격 로맨스 파괴 토크쇼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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