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차예련이 가족들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차예련은 10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핑크 코끼리 신난다아 멋쟁이 아빠는 코끼리 열번 정도는 타주는 거잖아요 라떼 아빠는 30년 만에 자연농원에 오셔서 코끼리 열번 타기@uks0718_ 알럽 쓰리샷"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딸 인아 양과 함께 놀이기구를 타고 있는 주상욱의 모습이 담겨있다. 주상은은 바깥 자리에 앉아 딸 인아 양이 안전하게 놀이기구를 탈 수 있도록 보호해 주고 있다. 이러한 주상욱의 모습에 차예련은 "멋쟁이 아빠"라고 하며 가족들과 보내는 시간에서 느끼는 행복을 그대로 전했다.
한편 차예련은 배우 주상욱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지난해 3월 종영한 KBS 2TV 드라마 '우아한 모녀'로 안방극장에 컴백하기도 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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