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윤은혜가 유튜브 구독자들을 위한 봄 스타일링 꿀팁을 공개했다.
8일 배우 윤은혜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2021 봄에 어울리는 은혜로운 스타일링'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윤은혜는 "여러분들이 궁금해하셨던 봄 스타일링을 준비했다. 하고 나면 정말 집이 쑥대밭이 된다. 혼자 하기가 쉽지 않아서 미루다가 은혜로운 여러분들을 위해 준비해봤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윤은혜는 "옷은 정말 많이 입어보시고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는 게 좋다. 안 어울리는 옷이라고 제약을 두지 말고 이것저것 도전해보셔라"라고 강조했다.
첫 번째로 길이가 짧은 청재킷과 박시한 청재킷을 준비한 윤은혜는 "짧은 재킷은 허리 라인이 보여서 다리가 길어 보이는 효과가 있다. 박시한 재킷 집에만 있어 배에 살이 찐 분들은 박시한 재킷으로 라인을 가리는 것도 좋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윤은혜는 핑크색 슈트를 입고 등장해 "많은 사람들이 핑크색 정장은 부담스럽다는 편견이 있다. 기본 티 입고 머리 대충 묶고 스니커즈를 신으면 데일리룩으로 좋은 것 같다. 조금 더 꾸미고 싶다 하시면 신발이랑 가방만 바꿔도 분위기가 달라진다"라고 전했다.
이날 윤은혜는 핑크색 재킷을 하이웨스트 청바지랑 매치해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윤은혜는 "두께감이 있는 옷들은 묶기가 어렵다"라며 고무줄로 옷을 묶는 꿀팁을 공유했다.
윤은혜는 직장인을 위한 오피스룩과 플리츠스커트와 맨투맨을 매치한 러블리룩, 부담스럽지 않은 오프숄더 코디도 보여줬다. 윤은혜는 하나의 아이템을 다양하게 활용하는 패션 팁을 공개하며 유익한 정보를 제공했다.
끝으로 윤은혜는 "여름에도 여러분들을 위해 팁을 들고 오겠다"라고 예고해 구독자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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