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오연서가 만찢녀 비주얼을 자랑했다.
9일 배우 오연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고생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연서는 작은 얼굴에 꽉 찬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오연서는 만화책에 등장할법한 비주얼을 과시하며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오연서는 1987년생으로 올해 나이 35세다. 그는 올 상반기 방송 예정인 카카오TV 오리지널 드라마 '이 구역의 미친 X'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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